김충식은 김건희 여사의 계부로 알려진 인물로, 1939년 4월 25일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으며 많은 정치적·종교적 네트워크를 가진 사업가입니다. 교육적으로는 중앙대학교 사회개발 대학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한 경력이 있으며, ‘락천’이라는 호를 사용합니다.
김건희 계부 김충식 누구 나이 학력 고향

김충식 나이 학력 고향
- 이름: 김충식
- 나이: 1939년 4월 25일생(86세)
- 학력: 중앙대학교 사회개발 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 등에서 활동
- 고향: 전라남도 보성(일본 출생설도 있음)
김건희 일가와 관련된 주요 사건 및 관계
- 가계 관계: 김건희 모친 최은순과 오랜 기간 내연 관계를 맺어 김건희의 ‘새아버지’로 불림.
- 기업 연루: 이에스아이앤디(ESI&D, 前 방주산업) 등 김건희 일가 부동산 사업에 기존 이사로 등재되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수사의 핵심 인물
- 통일교·종교 네트워크: 일본 통일교 책임자, 통일교 한국 지부장 등으로 활동하며, 김건희 일가와 통일교 자금·선물 커넥션 정황이 반복해서 언급됨.
- 무속·정치 인맥: 무속인과 극우 인사, 군·검찰 출신 인사들과 빈번히 접촉하면서 김건희, 최은순과의 사업·정치적 네트워크를 구축.
- 자금거래 및 혐의: 김건희와 20년 이상 가까운 사이였으며, 실제 정치자금 전달, 샤넬백 등 고가 선물의 이동 정황, 파주 평화공원·DMZ 개발 등 대형 이권 문제에 연루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