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의전 비서관 김건희 관계 학폭 사건

김승희 의전비서관의 3학년 자녀가 학폭가해자로 알려졌다. 3학년이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히는 학폭을 저질렀다. 김승희 의전비선관은 대통령 순방에도 제외되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런데 왜 이리 빨리 반응을 할까?

김승희 의전 비서관 김건희 관계 학폭 사건 정리


김승희 프로필 사진

김승희 의전비서관은 김건희와 인연으로 의전비서관이 되었다고 한다. 김건희와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같이 수료했다. 그래서 김건희계 인물이라고 한다. 국가의 중요행사를 수행하는 비서관이 단지 김건희와 아는 사이라고 해서 된다고 하니 참, 인맥이 중요하긴하다.

김승희 고향 학력 프로필

김승희는 1971년생이며 고향은 강원도 원주이다. 원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김건희와 함께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30기를 수료했다.

  • 1971년생
  • 고향 강원도 원주
  • 원주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30기
  • 아이오 라이브 마케팅 대표이사
  •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홍보본부 기획단장
  •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정리 및 배우자

김영호 민주당 의원에 의하면 김승의 의전비서관의 딸이 2학년 후배를 때려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혔지만 3개월이 지나도록 피해자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김 비서관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사건을 무하하려 한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사건은 다음과 같다.

  • 경기도 모초등학교 여학생 화장실에서 3학년인 김승희의 자녀가 2학년에게 리코더, 주먹 등으로 머리, 눈, 얼굴, 팔 등을 때려 전치 9주 상해를 입혔다.
  • 학교는 학교폭력 심의를 두 달이 넘어서 개최했다.
  • 피해자의 어머니는 강제전학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학교폭력 은폐, 축소 및 무대응으로 보겠다며 강력한 조치를 요청했다.
  • 학교는 학급교체 처분을 했다.
  • 피해학생 부모가 공문송달을 위해 학교에 가해학생 부모의 우편물 수취인 정보를 요청했는데 협조하지 않았다.
  • 사건 발생 세 달이 지나도록 사과가 이뤄지지 않았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김승희의 배우자가 카톡 프로필 사진을 김승희와 윤석열 대통령이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이 힘이 있다는 것을 과시하는 것이다.



의전비서관의 역할

의전비서관은 대통령의 모든 행사와 의전을 담당하며 해외순방 때 동행하는 최측근이다. 의전비서관은 주로 국제 의전 관례에 밝은 외교관 출신들이 맡아왔으나 문재인 정부의 탁현민부터 제외 인사를 했다.

경기도 어느 학교인가?

김승희 비서관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이번 사건 말고도 김승희 자녀가 저지를 학폭 관련건이 2건이 더 있었다고 한다. 기사들의 제목은 판교 초등학교로 알려졌다. 판교에 있는 초등학교 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