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구급차 앨블런스 이용 가수 연예인 누구

최근 일부 연예인들 사이에서 행사와 개인적인 이유로 응급 상황과 관련없는 상황에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2021년에는 유명 포크가수가 사설 구급차를 이용했다. 2023년에도 같은 상황이 발생했다. 누구인가?

사설 구급차 앨블런스 이용 가수 연예인 누구

연예인의 구급차 이용은 2013년 강유미 등 수많은 가수, 연예인이 구급차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사용했다. 가장 최근에는 포크 그룹 해바라기의 리더 이주호가 있다. 최근 이슈가 된 구급차 이용 가수에 대해 알아보자.


김태우 이주호 강유미 사설 구급차

지오디 멤버 김태우

지오디 멤버 김태우는 5년전(2018년 3월)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여 행사장에 갔다. 이 당시 운전을 했던 운전기사는 무면허 운전을 포함해 1년 6개월의 징역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김태우는 2018년 3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사설 구급차를 타고 서울 성동구 행사장까지 갔다. 이 대가로 운전기사는 30만원의 대가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검찰은 김태우의 소속 엔터테인먼트 임원과 행사 대행업체 직원뿐만 아니라 사설 구급차에 탄 김태우까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또한 사설 구급차 운전기사는 무면허로 구급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 선고를 받았다.

포크가수 이주호

이주호는 2021년 청주의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후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다며 사설 구급차를 불러 서울 대형 병원으로 향하던 중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자신의 공연예정지인 남양주의 공연장으로 갔다. 이로 인해 사설 구급차 업체를 조사중에 있다.

개그우먼 강유미

2013년 12월 13일 방송에 지각이 걱정되어 구급차를 불러 간 사실을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해 비난을 받았다.

구급차의 용도

구급차는 다음과 같은 사유가 있을 시 이용할 수 있다.

  • 응급환자의 이송
  • 응급의료를 위한 혈액, 진단용 검사 대상물 및 진료용 장비 등의 운반
  • 응급의료를 위한 응급의료종사자(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의 운송
  • 사고 등으로 현장에서 사망하거나 진료를 받다가 사망한 사람을 의료기관 등에 이송
  • 그밖에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용도
  1. 지역보건의료기관에서 행하는 보건사업의 수행에 필요한 업무
  2. 구급차등의 이용이 불가피한 척추장애환자 또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이송
  3. 다수인이 모이는 행사 등에서 발생되는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